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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무생채 레시피
집에서 혼자 식사를 챙겨먹을 때, 번거롭게 많은 걸 차리고 싶진 않은데 맛있게는 먹고 싶죠. 그럴 때 제가 가장 좋아하는 혼밥은 무생채 비빔밥이예요. 항상 엄마가 담가주셨는데, 마침 집에 무가 두개가 있어 백종원의 무생채 레시피를 따라했더니 너무 맛있고 쉽더라구요. 함께 볼까요?
무는 큰 것 기준 반개를 채 썰어줍니다.
그리고 채 썬 무는 그릇에 담아 양념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대파도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너무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가장 먼저 꽃소금2큰술을 넣어 무의 숨을 죽여줍니다.
설탕 2큰술을 넣어주세요.
반드시 넣어주어야 하는 간마는 한큰술.
고운 고춧가루가 식감이나 보기에 좋기 때문에 가능한 고운 걸로 1/4컵을 넣어주세요.
식초 1/4컵까지 넣고 손으로 잘 버무려줍니다. 처음엔 빳빳하던 무가 숨이 죽으면서 부드러워질거예요.
이렇게 완성된 무생채는 밀폐 김치통에 넣어 하루 정도 숙성 후에 흰 쌀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슥슥 비벼먹으면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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