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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철음식 총정리

by vanlife 2020.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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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철음식 총정리

한강에서 돗자리 펴놓고 음악 들으며 낮잠 때리고 싶은 그 계절입니다. 가끔은 무더운 이 느낌도 좋죠. 본격적 더위가 시작된 7월. 7월 제철음식에는 어떤게 있는지 알아볼게요. 다른 해보다 여름 제철 음식과 여름 제철 과일은 덜 다양해서 더더욱 소중한 것 같아요. 구황작물과 과일이 주인 7월 제철과일, 제철음식을 소개합니다. 

 

블루베리 7~9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 능력이 우수한 블루베리를 먹으면 젊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항산화효과로 여성분들의 건강에 특히나 좋은 7월 제철과일 블루베리. 요즘은 국내 블루베리 가격도 많이 낮아져서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죠. 

옥수수 7~9월

톡톡 터지는 알갱이가 씹는 맛을 주는 여름철 간식 옥수수. 옥수수만 먹지 말고 옥수수수염도 차로 끓여 드셔 보세요. 이뇨 효과에 아주 좋답니다. 통조림콘 맛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제철에 쪄먹는 옥수수의 달콤함!

 

갈치 7~10월

세상에 무더운 날씨에는 여름 제철생선 찾기가 힘든 줄 알았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생선구이 중 하나인 갈치가 있었습니다. 구이와 찌개, 국 등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는 생선인 갈치는 우리 국민 식탁에 자주 오르는데요. 갈치라는 이름은 칼처럼 생긴 물고기라는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맛난 반찬으로 사랑받는 은백색의 갈치의 영양에 대해 알아봅니다. 희귀한 7월 제철생선 갈치를 여러 방법으로 조리하여 맛있게 즐겨보아요.

자두 7~8월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과일 자두! 새콤한 자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감기예방에도 좋습니다.

 

도라지 7~8월

볶아먹고, 무쳐먹는 도라지의 쓴맛이 싫으시다면, 물에 충분히 담갔다 요리해보세요.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어릴 땐 몰랐던 이 씁쓸한 맛의 매력을 이제는 알겠어요. 무더운 7월 각종 나물과 도라지를 함께 넣어 무생채와 함께 팍팍 비벼 먹고 싶습니다. 

토마토 7~9월

레드푸드의 선두주자 토마토! 토마토는 과일일까요? 채소일까요? 정답은 채소!! 동맥경화와 간경화에 특히 좋습니다. 익혀먹을 수록 그 영양가가 더 높아진다는 7월 제철음식 토마토. 저는 아침에 한잔 꿀 한스푼과 함께 갈아먹는 토마토주스를 참 좋아하는데요, 토달볶으로 토마토 소스로 야채주스로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토마토도 7월 제철음식 중 하나였습니다. 

감자 6~9월

고구마와 함께 대표적인 간식거리이자 다양한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감자는 6~9월이 제철입니다. 영양덩어리 감자를 소개합니다. 감자 튀김, 감자전, 감자볶음 뿐 아니라 볶음밥, 카레, 짜장, 된장찌개 등 어느 요리에나 활용 만점인 감자를 맛있을 때 많이 많이 드세요. 

 

복분자 6~8월

복분자(覆盆子) 이름의 유래를 아시나요? 복분자를 먹고 요강을 엎었다고 복분자(覆盆子)라고 불리었답니다. 고운빛깔의 기력보강제 복분자! 복분자주에 장어 한점이면 없던 기운도 솟아난답니다. 원기회복에 좋은 과실이니만큼 기력이 특히나 중요한 여름 제철과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술만 담가먹는 것이 아니라 그 과실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으며 스무디나 과일주스로 활용할 수도 있으니 7월 제철과일 복분자를 다양하게 즐겨보아요. 

 

수박 7~8월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의 제철과일 수박이 몸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시원한 과즙으로 이뇨작용에도 좋은 수박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세요. 특히 몸에 담석이 있는 분들께 수박이 그렇게 좋다고 해요. 수박화채, 수박주스는 지친 여름에 수분 공급으로 그만이랍니다.

복숭아 7~8월

복숭아야 말로 제철을 놓치면 먹을 수 없는 여름 대표 제철과일이죠. 피부미인이 되고싶으시다면 복숭아를 잊지마세요. 달콤한 향이 좋은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건강에도 좋습니다.

 

참외 6~8 월

지금은 하우스에서도 재배가 되어 계절식품은 아니지만 여름이 제철인 과일입니다. 아삭한 과육과 달콤한 과즙이 일품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이 제철이라니 햇빛과 열이 성장에 필요한 과일인가봐요. 여름 제철 과일 참외를 시원하게 깎아먹고 싶네요. 

 

 

 

제가 어떤 음식을 먹을까 고민할 때에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이 제철인가 아닌가인데요. 제철식품은 맛이 가장 있는 것은 물론 가격도 가장 저렴하고 질도 좋을 때라 굳이 비체철 음식을 먹으며 낮은 퀄리티에 큰 금액을 주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바보같은 행동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저의 최애 7월 제철음식은 소라와 참다랑어예요. 여러분의 최애 6월 제철음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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